[23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자재주 강세

[주식] 뉴욕증시 상승...자재주 강세
- Dow:12086.02(+0.56%), S&P:1297.54(+0.29%), NASDAQ:2698.30(+0.54%)
- 중동불안과 日 방사능 불확실성에도 자재주 강세로 지수 상승
- 日 재건사업에 따른 수요 기대로 알루미늄, 철강등 원자재주 강세
- 자재주와 기술주 상승한 반면 금융주는 하락
- 금융주 약세보인 가운데 BOA는 연준의 배당금 인상안 수정지시에 따라 낙폭확대
- 사상최저치 기록한 신규주택판매도 지수에 하락 압력
- 유럽증시는 구리가격 상승에 따른 광산주 강세로 상승
- 다만 포르투갈의 재정긴축안 부결에 따른 유로존 부채우려 부각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국채 매각 가능성
- 10y 3.3564% (+2.29bp) 2y 0.6738% (+1.63bp) 5y 2.0613% (+1.50bp)
- 日 지진 피해 복구에 따른 美 국채 매각 가능성 제기로 채권 약세
- 중동불안과 포르투갈 재정긴축안 부결에 따른 채권 강세재료 상쇄
- 美 신규주택 판매 연율 25만호로 사상최저 수준 기록한점도 약세 지지
- 다만 日 방사능 오염우려와 유로존 부채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로 국채수익률 상승폭 제한

[외환] 달러화 강세...유로존 우려 강화
- EURUSD: 1.4143 (-0.37), USDJPY: 80.87 (-0.15)
- 포르투갈 재정긴축안 부결로 유로존 우려에 따라 유로화 약세
- 유로존 주변 국가들의 재정위기 불확실성 강화
- 다만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낙폭 제한
- 파운드는 영국 정부의 경제성장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약세

[상품] 국제유가 상승...중동불안 + 휘발유 재고 급감
- WTI : $105.75bl (+1.68% ), Brent: $115.55 (-0.13%)
- 지속적인 중동불안과 휘발유 재고 급감 소식으로 유가 상승
- 이스라엘내 폭탄테러와 예멘과 시리아의 시위 확산등 중동불안 긴장 지속
- 지난주 원유재고 예상치 상회하였으나 휘발유 재고는 큰폭의 감소세
- 지난주 원유재고 213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130만배럴 상회
- 휘발유 주간재고는 532만배럴 감소로 예상치인 180만배럴 하회
- 금선물은 중동불안과 포르투갈 재정긴축안 부결에 따른 유로존 우려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