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조

[주식]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조
- Dow:12170.56(+0.70%), S&P:1309.66(+0.93%), NASDAQ:2736.42(+1.41%)
- IT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관련주 강세가 지수 상승 주도
- 오라클 3분기 순익 21억달러 기록발표로 전년동월비 11억9000만달러 증가, 매출 37% 상승
- 리서치인모션 스마트폰 판매 강세로 4분기 이익 32% 증가 발표
- 시장 참가자들의 기업실적에 대한 낙관론 지속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소 호조 발표도 긍정적 배경
- 유럽증시는 자동차주와 유통주 강세로 상승
- 포르투갈 의회의 긴축안 거부로 총리 사임 발표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대외불안감 둔화
- 10y 3.4109% (+5.45bp) 2y 0.7025% (+2.87bp) 5y 2.1215% (+6.02bp)
- 시장의 위험성향 회복에 따라 채권 약세
- 중동 정정불안과 日 지진등 대외악재에 따른 우려감 둔화로 채권 압박
- 대외 악재發 우려감 약화되며 美 경제에 대한 관심도 증가
- 110억달러 규모 TIPS 입찰 최고수익률 0.920%, 응찰률 2.97로 전월 응찰률인 2.54 상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8만2000건으로 직전주비 5000건 감소
- 반면 2월 내구재주문은 전월비 0.9% 감소로 예상치인 1.1% 증가 하회

[외환] 달러화 약세...포르투갈 사태 낙관론
- EURUSD: 1.4191 (+0.34), USDJPY: 80.88 (+0.79)
- 포르투갈의 부채 위기 수습방안 마련 낙관론으로 유로화 강세
- ECB의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전망도 유로 지지
- EU정상회담에서 포르투갈에 대한 구제금융 신청 압력 강화될 전망
- 피치는 자본조달비용 상승으로 포르투갈 신용등급 하향 조정
- 엔화는 BOJ의 추가 시장개입에 대한 경계심 강화로 박스권 장세

[상품] 국제유가 하락...유로존 우려 + 내구재주문 부진 발표
- WTI : $105.60bl (-0.14% ), Brent: $115.72 (+0.15%)
- 부진한 내구재주문 발표와 유로존 우려감으로 유가 하락
- 중동 정정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세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도 하락 압력
- 다만 중동과 일본 원전 사태추이에 따른 관망세로 한산한 거래
- 소맥은 경작지에 대한 날씨 우려감 확산으로 급반등
- 대두는 곡물 경작규모 발표 앞둔 경계감 강화로 상승
- 금선물은 유로존 우려와 중동 불확실성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
- 다만 기술적 매도세에 따라 장후반 하락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