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글로벌 IT지출 증가 전망

[주식] 뉴욕증시 상승…글로벌 IT지출 증가 전망
- Dow:12220.59(+0.41%), S&P:1313.80(+0.32%),NASDAQ:2743.06(+0.24%)
- 주말을 앞둔 한산한 거래속 오라클의 강세가 지수 상승 주도
- 전일 예상치 상회한 순익과 매출 발표한데 이어 1분기 예상 주당 순이익 69~73센트로 제시(예상치 66센트)
- 오라클의 전망에 따라 글로벌 IT지출 증가세 유지전망 기대감으로 기술주들이 동반 상승
- 예상치,잠정치 모두 상회하며 발표된 4분기 GDP성장률도 호재로 작용
- 유럽증시는 오라클의 긍정적 전망에 따른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채권]
- 10y 3.4424 (+3.15bp) 2y 0.7438% (+4.13bp) 5y 2.1618% (+4.03bp)
- FED 플로서의 금리인상 발언으로 채권 약세
- 플로서 총재, 금리인상 필요성 발표하며 1년내에 2.5%까지 인상제시
- 금리 0.25% 인상시마다 1250억 달러규모의 MBS 자산매각도 제시하며 국채 압박
- 다만 전체 위원들의 견해 아닌것으로 낙폭 제한
- 상무부, 美 4분기 GDP성장률 3.1% 발표로 예상치 및 잠정치 모두상회
- 재무부 내주 총 990억달러 규모 국채입찰 계획

[외환] 달러화 강세…금리읶상 발언 + 포르투갈 부채위기
- EURUSD: 1.4088 (-0.37), USDJPY: 81.34 (+0.26)
- FED 관계자의 금리읶상 발얶으로 달러 강세
- 포르투갈 부채 위기 악화에 따른 우려로 유로 약세
- S&P 포르투갈 싞용등급 하향조정, 추가 강등 가능성 제시
- EU 정상회담에서 유로존 구제기금은 합의했으나 확대결정은 연기

[상품] 국제유가 하락…차익실현 매물 출회
- WTI : $105.40bl (-0.19% ), Brent: $115.59 (-0.11%)
-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소폭 하락
- 리비아사태와 중동불안감에 따른 공급 우려감은 지속
- JP모건, 중동지역 불안에 따른 공급 우려감으로 유가전망치 상향 조정
- 2분기 브렌트유 전망치 108달러, WTI 99달러 예상
- 금선물은 대외악재에 따른 불안감으로 상승했으나 사상 최고치 근접한데 따른 부담감으로 하락 반전
- 전기동은 유로존 부채 우려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