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일본 및 중동우려 지속

[주식] 뉴욕증시 하락...일본 및 중동우려 지속
- Dow:12197.88(-0.19%), S&P:1310.19(-0.27%), NASDAQ:2730.68(-0.45%)
- 日 방사능 위기와 리비아 사태 등 지속적인 대외불안감으로 지수 하락
- 거래량 59억주로 올들어 최저수준 기록한 가운데 일본 및 중동불안감 강화가 지수 약세 주도
- 소비자지출 증가에 따른 지수 강세재료는 희석
- 투자견해 상향조정으로 이동통신주 강세보인 반면 기술주 및 자재주 약세
- 유럽증시는 투자의견 상향조정에 따른 기술주 강세로 상승
- 다만 일본과 중동 불안감으로 상승폭 제한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양적완화 종료 우려
- 10y 3.4554(+1.30bp) 2y 0.7686(+2.48bp) 5y 2.1922% (+3.04bp)
- FED의 양적완화정책 조기 종료 우려감으로 국채수익률 상승
- 3월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도 채권 약세 견인
- 고용지표 예상치 상회할 경우 2년물 수익률 상승 전망
- 350억 달러규모 2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0.789%, 응찰률 3.16
-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높은 낙찰금리로 2년물 입찰 부진한것으로 평가
- 2월 개인지출 0.7% 증가로 예상치인 0.6% 상회

[외환] 달러화 혼조...美-日 국채수익률 확대 vs 금리인상 기대감
- EURUSD: 1.4103 (+0.11), USDJPY: 81.67 (+0.41)
- 달러는 미국과 일본간 국채수익률 확대로 엔화대비 강세
- 엔고현상에 따른 G7시장개입 이후 가장 높은수준 기록
- 다만 비농업고용지표 전망치 하회 발표시 달러 약세 전환 예상
- 유로화는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 확산으로 강세
- ECB총재의 인플레이션 안정권 상회 발언으로 조기 금리인상 단행 예상
- 포르투갈과 아일랜드등 유로존 국가 부채위기에 따른 부담감은 상쇄

[상품] 국제유가 하락...중동 불안감 완화
- WTI : $103.98bl (-1.35% ), Brent: $114.80bl (-0.68%)
- 리비아 반군의 반격 성공에 따른 일부 석유시설 탈환으로 유가 하락
- 원전發 수요 우려감, 유로존 우려 등으로 거래량 올해 최저수준 기록
- 다만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에 따른 유로화 강세로 변동성 확대
- 금선물은 중동 불안감에 따른 우려 약화로 하락
- 전기동은 중국 매수세 둔화 우려와 관망세로 하락
- 옥수수는 뚜렷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 대두는 수확 우려감으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