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에너지주 강세

[주식] 뉴욕증시 상승...에너지주 강세
- Dow:12279.01(+0.67%), S&P:1319.44(+0.71%), NASDAQ:2756.89(+0.96%)
- 분기결산을 앞두고 한산한 거래가운데 에너지주 강세가 지수상승 주도
- 바클레이즈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으로 에너지주 강세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연준 양적완화 정책 유지 기대감도 상승 압력
- 다만 S&P의 포르투갈 신용등급 하향조정으로 유로존 우려 지속
- 유럽증시는 구리가격 상승에 따른 광산주 강세로 상승
- 반면 UBI 방카의 10억달러 증자 발표로 은행주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매파적 발언
- 10y 3.4936(+3.82bp) 2y 0.8289(+6.03bp) 5y 2.2327% (+4.05bp)
- 연준 관계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채권 약세 지속
- 블라드 총재 美 경제 회복세에 따라 양적완화규모 축소 제시
- 일부 연준 관계자들도 인플레이션 압력 강화에 따른 우려감 표출
- 다만 소비자 신뢰지수와 주택가격 예상치 하회소식으로 일부는 단기물 수익률 상승 과도한것으로 판단
- 350억 달러규모 5년물 입찰 낙찰금리 2.26%, 응찰률 2.79
- 11개월만에 가장 높은 금리로 낙찰

[외환] 달러화 강세...G7 개입이후 엔화 최저치
- EURUSD: 1.4072 (-0.22), USDJPY: 82.31 (+0.78)
- 미국과 일본 국채간 수익률 확대로 엔화 하락 압력
- 日 해외 자금 본국 환수현상도 희박
- 엔화, G7 시장개입 이후 최저 수준 기록
- 유로화는 ECB 금리 인상 기대감으로 지지받는 모습

[상품] 국제유가 상승...리비아 불확실성
- WTI : $104.79bl (+0.78% ), Brent: $115.16bl (+0.31%)
- 리비아 정국 불확실성으로 유가 상승
- 리비아 정부군의 강력한 반격으로 불확실성 확대
- 기술적 매수세 유입된 점도 유가 상승 지지
- 지난주 원유재고 수입증가에 따라 180만배럴 증가할것으로 예상
- 금선물은 글로벌 긴축기조 발언으로 하락
- 다만 유로존 우려와 중동지역내 불확실성으로 낙폭 제한
- 소맥은 건조한 날씨전망에 따른 수확 우려감으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