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고용지표 개선 발표

[주식] 뉴욕증시 상승…고용지표 개선 발표
- Dow:12376.72(+0.46%), S&P:1332.41(+0.50%),NASDAQ:2789.60(+0.31%)
- 3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개선 발표로 지수 상승
- 고유가에도 美 자동차 판매 강세 보인점도 호재로 작용
- 3월 판매 포드 전년동기비 19%, GM 9.6% 증가
- 다만 고용지표 개선 발표에 따른 양적완화 정책 조기 종료 우려감으로 상승폭 축소
- 더들리 총재 발언에 따른 금리인상 우려 약화 재료 상쇄
- 유럽증시는 美 경제지표 개선 발표로 상승
- 은행주 강세 보인점도 지수에 긍정적 배경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금리인상 우려 약화
- 10y 3.4532 (-1.70bp) 2y 0.7976% (-2.75bp) 5y 2.2450% (-2.49bp)
-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 약화로 국채수익률 하락
- 더들리 총재, 연준의 양적완화 정책 변경 시기 아닌것으로 제시하며 조기 금리인상 우려 약화
- 경제지표 개선 발표에 따른 채권 약세재료 상쇄
- 3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전월비 21만6000건 증가로 예상치인 19만건 증가 상회
- 반면 3월 ISM제조업 지표는 61.2로 전월의 61.4보다 부진

[외환] 달러화 혼조…고용지표 개선 vs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
- EURUSD: 1.4144 (-0.25), USDJPY: 84.28 (+1.64)
- 달러는 고용지표 개선 발표로 엔화대비 강세
- 다만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유로대비 약세
- ECB 내주 금리인상 단행 전망

[상품] 국제유가 상승...고용증가 및 공급 우려감
- WTI : $107.94bl (+1.14% ), Brent: $118.70 (+1.14%)
- 리비아와 중동불안으로 유가 공급 우려감 지속
- 美 고용지표 개선 발표로 경제회복 기대감 강화된점도 유가 상승 지지
- 다만 긍정적 경제회복 전망에 따른 연준의 긴축 선회 가능성으로 상승 폭 제한
- 금선물은 美 고용개선에 따른 연준의 긴축 전망 가능성으로 하락
- 전기동은 중국의 수요 둔화 우려감으로 하락
- 옥수수는 농무부의 재고 감소지표에 지지받으며 상승세 지속
- 대두는 중국의 수요감소와 남미지역 작황소식으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