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관망심리 작용

[주식] 뉴욕증시 혼조...관망심리 작용
- Dow:12400.03(+0.19%), S&P:1332.87(+0.03%),NASDAQ:2789.19(-0.01%)
- 뚜렷한 재료 부재로 한산한 거래 가운데 지수 혼조세
- 거래량 58억 4000만주로 올해들어 최저수준 기록
- 반도체 매출 둔화소식으로 기술주들이 약세 보이며 지수 상승 제한
- M&A 관련주 강세에 따른 강세재료 상쇄
- 조기 긴축 가능성 제기된 가운데 버냉키 의장의 발언 앞둔 관망심리 작용한 점도 혼조세 지지
- 유럽증시는 기업간 M&A 소식과 글로벌 경제 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 다만 ECB 금리인상 전망으로 상승폭 제한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FED의 국채 매입
- 10y 3.4252 (-2.801bp) 2y 0.7698% (-2.78bp) 5y 2.1918% (-5.32bp)
- 재료 부재한 가운데 FED의 대량 국채 매입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FED 국채 80억 3000만달러 매입으로 2월 이후 최대 규모
-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에 따른 양적완화 지속 기대감도 국채수익률 하락 지지
- 데니스 록하타 총재, 인플레이션 완만한 속도로 연준 물가상승 크게 우려하지 않는것으로 판단

[외환] 유로화 하락...금리인상 재료 선반영
- EURUSD: 1.4232 (-0.03), USDJPY: 83.91 (-0.18)
-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 선반영 인식으로 유로화 하락 반전
- 장중 유로는 달러와 엔화 대비 각각 5개월, 11개월來 최고치 기록
- ECB 정책회의를 앞둔 관망세 작용

[상품] 국제유가 상승...공급 우려감 강화
- WTI : $108.47bl (+0.49% ), Brent: $121.06bl (+1.99%)
- 중동과 북아프리카 정정불안에 따른 공급 우려감 강화로 유가 상승
- 나이지리아 선거 연기 소식과 가봉의 단기 파업등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정정불안 고조
- 주간 원유재고 수입증가로 140만 배럴 증가할것으로 전망
- 인플레 우려감으로 귀금속 시장 강세
- 고유가 지속에 따른 인플레 우려감 강화
- 전기동은 중국의 수요둔화 경계감으로 하락
- 옥수수는 농무부의 재고 감소 지표로 지지받으며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