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기술주 강세

[주식] 뉴욕증시 상승...기술주 강세
- Dow:12426.75(+0.27%), S&P:1335.54(+0.22%),NASDAQ:2799.82(+0.31%)
- 한산한 거래 가운데 기술주 강세가 지수 상승 주도
- 시스코 CEO의 운영개선 소식에 기술주 강세
- 다만 원유와 금가격 상승으로 지수 상승폭 축소
- 포르투갈의 구제금융 수용의사에 따른 불안감 완화도 지수 상승 지지
- 유럽증시는 포르투갈의 국채 발행 호조로 상승
- 포르투갈 국채 발행 성공소식으로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완화
- 독일 2월 공장주문 증가율 예상외 상승 발표도 호조로 작용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인플레이션 우려
- 10y 3.5535 (+1.91bp) 2y 0.8456% (+1.60bp) 5y 2.3184% (+4.84bp)
-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채수익률 상승
-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 정정불안으로 유가 상승세 지속하며 2년반來 최고치
- 연준의 경기부양책이 인플레이션 통제에 실패할것으로 전망된 점도 채권 약세 지지
- ECB 정책회의를 앞둔 경계심도 반영
- TIPS의 브레이크 이븐 레이트 2008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외환] 유로화 상승...ECB 금리인상 기대감
- EURUSD: 1.4341 (+1.03), USDJPY: 85.39 (+0.99)
- ECB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유로 상승랠리 지속
- 포르투갈 총리, 자금지원 요청 밝혔으나 유로 상승 흐름 유지
- 엔화는 BOJ의 양적완화 지속 전망으로 하락 압력
- G7 시장개입 이후 지속적으로 낙폭 확대
- 엔화, 호주달러 대비 2년반來 최저 수준으로 하락

[상품] 국제유가 상승...중동불안 지속
- WTI : $108.83bl (+0.45% ), Brent: $122.30bl (+0.07%)
- 리비아 내전과 중동 불안에 따른 공급 우려감 지속으로 유가 상승
- 리비아 내전 격화로 원유 공급 관련시설 파괴
- IEA, 고유가에 따른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감 표출
- 반면 OPEC 회원국들은 원유공급 큰 차질 없을것으로 판단
- 지난주 원유재고 195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170만배럴 증가 상회
- 휘발유 재고 35만7000배럴 감소로 예상치인 190만배럴 감소 하회
- 금선물은 중동지역 정정불안과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로 상승
- 장중 한때 온스당 1460달러 상회하며 사상최고치 재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