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日 강진 여파

[주식] 뉴욕증시 하락...日 강진 여파
- Dow:12409.49(-0.14%), S&P:1333.51(-0.15%),NASDAQ:2796.14(-0.13%)
- 일본 북동부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여파로 지수 하락
- 7.1도 규모의 강진으로 산업부문 공급차질 우려 강화
- 다만 월간 판매실적 호조에 따른 소매업체들의 강세로 지수 낙폭 제한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8만2000건으로 직전주비 1만건 감소
- 유럽증시는 日 강진 소식으로 하락
- 日 강진 발생과 쓰나미 경보 발령으로 급격하게 투심 위축
- ECB 0.25%P 기준금리 인상 단행했으나 시장에는 미미한 영향
- 기준금리 인상 재료가 이미 지수에 선반영 되어있다는 인식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금리인상 우려 완화
- 10y 3.5535 (0bp) 2y 0.7939% (-5.17bp) 5y 2.2867% (-3.17bp)
- 트리셰 총재 발언에 따른 금리인상 우려 완화로 국채수익률 하락
- 트리셰, 기준금리 0.25%P 인상했으나 일회성에 그칠것으로 관측
- 日 동북부, 강진 재 발생으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
- 美 의회의 예산 협상 교착에 따른 연방정부 폐쇄 가능성 우려 제기
- 다만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내주 국채 입찰 부담감으로 장기물 국채수익률은 상승

[외환] 달러화 혼조...트리셰 발언 실망감 vs 日 지진 발생
- EURUSD: 1.4298 (-0.30), USDJPY: 85.16 (-0.27)
- 트리셰 ECB총재 발언 실망감으로 유로화 약세
- 트리셰, 추가 금리인상 여부 결정되지 않은것으로 발표
- 엔화는 일본 강진 발생소식으로 강세
- 강진 발생 소식으로 달러대비 1% 가량 하락했으나 낙폭 축소

[상품] 국제유가 상승...공급 우려감 지속
- WTI : $110.30bl (+1.35% ), Brent: $122.67bl (+0.30%)
- 나이지리아 선거 연기에 따른 공급 우려감 강화로 유가 상승
- 리비아와 중동지역 정정불안 지속되며 유가 상승 지지
- 유로존 금리인상과 일본 지진에 따른 재료 상쇄
- 금선물은 인플레이션 우려로 상승
- 연일 상승세 지속하며 사상최고치 재경신
- 소맥과 대두 등 주요곡물은 강진 발생 소식으로 하락
- 옥수수는 재고감소에 따른 강력한 수요전망으로 지지받았으나 일본 지진 발생에 하락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