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브라질증시, 금융주 중심으로 하락

브라질 증시는 하락했다. 인플레이션 억제조치로 정부가 개인 신용대출 세금 인상하면서 금융주가 하락했다. 보베스파지수는 전일대비 -0.66% 하락한 68,718 포인트로 마감했다. 한편 헤알화는 0.63% 하락한 달러당 1.574 헤알에 마감되며 이틀 연속 하락했다. 중앙은행이 헤알화 절상을 속도를 늦추기 위해 달러 매입을 증가시키면서 외환보유액은 3,200억 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