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증시, 상해종합 하락...연일상승 부담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7.27P(0.24%) 내린 3,022.75로 장을 마감했다.

연일 상승세에 대한 부담감으로 지수 하락 반전
원자바오 총리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발얶에 따른 부담감으로 관련주 약세보인 점도 지수하락 지지
추가 긴축정책 우려 완화와 원자재주 강세에 따른 지수 강세재료 상쇄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93.00포인트(0.38%) 하락한 24,303.07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