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BRICS 등 신흥국 TOP뉴스***

▶ 페트로차이나, “中 천연가스 생산량 10년 내 3배로 증가할 것”
페트로차이나는 중국의 천연가스 생산업체들의 생산량이 10년 내에 1500억~2000억 제곱미터로 현재의 3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


▶ 린이푸, “중국 물가 잡아야만 할 것”
세계은행의 차기 수석이코노미스트이자 중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인 린이푸는 중국의 물가상승 속도가 11년래 최고치로 치솟아 이를 제어할 필요가 있다면서 주식 및 실물가격을 통제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힘.


▶ 中 위안화 및 채권, 전국인민대표회의 앞두고 관망세
내일 베이징에서 열릴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중국의 위안화와 채권은 거의 변화가 없었음.


▶ 4일 中 증시, 3일만에 하락 반전
4일(현지시각) 중국 증시가 3일만에 하락 반전했음. 중국 정부가 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것으로 보여 대출시장 성장 둔화가 우려되면서 금융주들히 일제히 하락했고, 특히 상하이 푸동개발은행이 크게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 분위기를 주도.


▶ 4일 홍콩 증시, 3일 연속 하락
4일(현지시각) 홍콩증시가 3일 연속 하락하면서 지난 3주동안 가장 긴 기간동안 연속 하락장세를 연출. 유가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중국 최대의 정유회사인 차이나 페트롤륨이 비용증가가 우려돼 특히 약세를 보임.


▶ IMF, 크로아티아 성장률 4.5% 전망
IMF는 올해 크로아티아의 경제성장률이 점차 둔화되면서 4.5%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또한 고유가와 식품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물가상승률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덧붙임.


▶ 인도 ICICI Bank, 해외투자로 2.6억 달러 상각
인도 2위 규모의 은행인 ICICI Bank는 해외투자로 인해 2.66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해 이를 상각한다고 발표. 이는 미국 서브프라임 시장 붕괴 이후 인도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손실 상각임.


▶ 4일 인도증시 하락… 5개월래 최저치 기록
4일(현지시각) 인도증시가 또다시 하락하면서 5개월래 최저치 수준까지 떨어졌음. 특히 대규모 손실 상각을 발표한 ICICI Bank의 약세가 시장 분위기를 주도.


▶ 무디스, “인도 구조화금융시장 2배로 성장해”
무디스는 인도의 구조화 금융상품 시장규모가 전년보다 2배 이상 성장해 146억 달러 수준이라고 밝힘.


▶ 콜 인디아, 해외 석탄광산 매입 계획 중
인도 석탄시장의 공급을 통제하는 독점적 국영기업 콜 인디아(Coal India)는 향후 2년 내에 오스트레일리아 및 인도네시아 등의 해외 석탄광산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발표.


▶ 4일 브라질 증시 하락
4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는 하락 마감. 브라질 최대의 철강회사인 제라두(Geradau)가 주식을 추가 매도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Petroleo Brasileiro는 실망스러운 수준의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 하락을 주도함.



***선진국 TOP뉴스***

▶ 4일 뉴욕증시, 시스코 및 암박 호재로 낙폭 만회
4일(현지시각)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지수는 장중 200P 이상 하락했으나, 시스코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실적전망을 발표하고 암박이 자금확충 가능성을 발표하면서 낙폭을 만회, 결국 45.10P(0.4%) 하락한 12,213.80으로 장을 마감.


▶ 버냉키, “주택소유자들에게 더 큰 지원 필요할 것”
벤 버냉키 美 FRB 의장은 주택시장이 안정되고 회복세를 나타내야 모기지시장이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히면서 주택가격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주택차압 역시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 또한 그는 주택소유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임.


▶ 시티그룹, “자금은 이미 충분하다”
시티그룹의 관계자는 시티그룹의 자금은 충분한 수준이라고 자신하면서 더 이상 외부로부터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받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두바이 투자자가 시티그룹에 대해 더 많은 자금조달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 시티그룹의 주가는 급락했음.


▶ 달러화 약세 해외에 영향
일본의 큰 수출업체들이 미국달러의 약세로 인한 압력을 받으면서 이익에 큰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일본의 재무부장관과 경제부장관은 달러화 대비 엔화강세에 대해 우려를 표현했음.


▶ JP모간, 헤지펀드 운용사 중 가장 커
1월 1일까지 대형 헤지펀드 운용사들의 총자산이 16조 달러를 찍은 가운데 JP모간이 미국의 가장 큰 헤지펀드 운용사 자리를 유지했음.


▶ 유로존 국가들 엇갈림 현상 심화
유로존 국가들 경제의 엇갈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ECB가 금리를 결정하는데 큰 어려움을 주고 있음.


▶ 제조업 활동 감소
둔화된 수요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제조업 활동이 저번 달에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음. 건설 소비 또한 감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