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어닝 경계감

[주식] 뉴욕증시 혼조...어닝 경계감
- Dow:12381.11(+0.01%), S&P:1324.46(-0.28%),NASDAQ:2771.51(-0.32%)
- 1분기 어닝시즌을 앞둔 경계감으로 지수 혼조세
- 기업들의 실적 강세 예상되고 있으나 원자재 가격등의 상승에 따른 우려감 강화
- 알코아, 1분기 순익 3억800만달러, 매출59억6000만달러로 예상치 하회
- 유럽증시는 기업수익 감소 우려로 하락
-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기업수익 압박 우려 강화
- 금속가격 상승으로 광산주 강세보인 반면 독일 건설업체 실적전망 하향조정으로 건설주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국채 입찰 부담감
- 10y 3.5903 (+0.66bp) 2y 0.8423% (+2.82bp) 5y 2.3219% (+0.84bp)
- 한산한 거래속 국채입찰을 앞둔 부담감으로 국채수익률 소폭상승
- 뚜렷한 재료 부재한 가운데 국채입찰 부담감이 시장 지지
- 재무부 660억달러 규모 국채입찰 예정
- 12일, 320억달러 규모 3년물
- 13일, 210억달러 규모 10년물
- 14일, 130억달러 규모 30년물

[외환] 달러화 강세... 연방정부 폐쇄 위기 수습
- EURUSD: 1.4447 (-0.26), USDJPY: 84.74 (0)
- 달러는 연방정부 폐쇄 위기 수습에 지지 받으며 강세
- 다만 유로존과의 기준금리 격차에 따라 약세기조 이어질것으로 예상
- 엔화는 日 지진발생과 쓰나미 경보령으로 반등했으나 이내 보합마감

[상품] 국제유가 하락...수요 둔화 우려
- WTI : $109.92bl (-2.54% ), Brent: $123.98bl (-2.11%)
- 최근 유가상승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감으로 하락
- 리비아 내전 종식 위한 평화협상 노력 소식도 유가 하락세 지지
- 美 휘발유 가격 급등에 따른 소비위축 부담감 강화
- 장후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증가로 낙폭 확대
- 금선물은 리비아 내전종식 기대감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추세 약화로 하락
- 전기동은 5주 최고치 기록했으나 日 지진소식으로 하락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