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에너지 및 금속주 약세

[주식] 뉴욕증시 하락...에너지 및 금속주 약세
- Dow:12263.58(-0.95%), S&P:1314.16(-0.78%),NASDAQ:2744.79(-0.96%)
- 에너지 및 금속주 약세가 지수 하락 주도
- 유가 하락에 따라 에너지주 약세
- 알코아의 부진한 1분기 매출실적으로 금속주 동반 약세
- 日 원전위기 등급 상향조정에 따른 불안감 강화도 지수 하락 견인
- 2월 수출 및 수입 모두 감소한데 따른 경제회복 불확실성도 약세 지지
- 유럽증시는 日 원전 핵공포로 하락
- 일본發 악재와 알코아의 실적부진이 지수 하락 주도
- 골드만삭스, 원자재상품 투자권유 철회 소식에 원자재주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日 원전 위기등급 상향조정
- 10y 3.5016 (-8.87bp) 2y 0.7540% (-8.83bp) 5y 2.2065% (-11.54bp)
- 일본의 원전 위기 등급 상향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로
국채수익률 하락
- FED, 4월13일~5월11일까지 970억달러규모 국채 매입계획 발표
- 320억달러 규모 3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1.280%, 응찰률 3.25

[외환] 달러화 약세...안전선호 심리 강화
- EURUSD: 1.4493 (+0.32), USDJPY: 83.52 (-1.44)
- 日 원전 위험등급 상향 조정으로 안전선호 심리 강화
-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도 엔화 및 스위스프랑 강세
- 유로는 중국의 유로화 매수와 스페인 국채 매입 소식에 달러대비 15개월來 최고치

[상품] 국제유가 하락...골드만삭스 경고 + 수요 우려감
- WTI : $106.25bl (-3.34% ), Brent: $120.92bl (-2.47%)
- 골드만삭스의 향후 유가 약세전망으로 하락
- 브렌트유, 수개월래 105달러로 하락 전망
- IEA도 유가급등세에 따른 원유 수요 둔화 경고하며 유가 하락압력
- 리비아 내전사태, 친정부군의 공격 지속되며 공급 우려감 유지
- 금선물은 유가 하락세와 골드만삭스의 경고에 따라 하락
- 전기동은 일본 원전 불암감과 수요 둔화 경계감으로 낙폭 확대
- 소맥 및 옥수수등 주요곡물도 약세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