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럽증시, 6일만에 반등 성공

유럽증시가 6일만에 반등.
독일 DAX30 지수는 2.11% 올라 6683.71로 거래를 마침 프랑스 CAC40지수는 1.72% 오른 4756.42로 마감.
영국 FTSE100지수도 1.48% 반등한 5853.50으로 마감.

암박 구제금융에 대한 기대로 금융주가 반등을 주도함.
BNP파리바의 에드문드 싱 전략가는 "다수의 경기민감주들이 그 동안 급락했는데 오늘 크게 반등했다"며 "암박의 자금 수혈 이후 금융시장이 다소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고 말함.
도이치방크와 HSBC는 2%대 상승.

종목별로는 노키아가 3.6% 올랐고 인피니온이 1.2%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