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에너지주 강세

[주식] 뉴욕증시 상승...에너지주 강세
- Dow:12270.99(+0.06%), S&P:1314.41(+0.02%),NASDAQ:2761.52(+0.61%)
- 유가 상승전환에 따른 에너지주 강세로 지수 상승
- 지난주 휘발유 재고감소 발표에 따라 유가 상승전환
- 재정적자 감축안과 연준의 긍정정 경기평가도 지수 상승 지지
- 연준 베이지북, 美 경기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것으로 판단
- 다만 JP모건 체이스의 실적호조 소식에도 금융주 약세 흐름
- 유럽증시는 JP모건 분기실적 호조 영향으로 상승
- JP모건의 예상치 상회한 분기실적으로 은행주 강세
- 광산주와 에너지주도 반등하며 지수 상승 지지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재정적자 감축안
- 10y 3.4668 (-3.48bp) 2y 0.7339% (-2.01bp) 5y 2.1714% (-3.51bp)
- 재정적자 감축안 발표 소식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오바마, 재정적자 4조달러 감축 계획 발표하며 채권 강세 견인
- 2월 소매판매 9개월 연속 증가한데 따른 채권 약세 재료 상쇄
- 210억 규모 10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3.494%, 응찰률 3.13

[외환] 달러화 강세...재정적자 감축안 호조
- EURUSD: 1.4501 (+0.06), USDJPY: 83.97 (+0.54)
- 달러는 美 재정적자 감축안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강세
- 다만 연준의 긴축정책 시기 유로존에 비해 지연될것으로 예상되며
달러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
- 유로는 ECB의 추가 금리인상 기대감에 지지받고 있는 모습

[상품] 국제유가 상승...휘발유 재고급감
- WTI : $107.11bl (+0.81% ), Brent: $122.88bl (+1.62%)
- 휘발유 재고 예상외 급감 소식으로 유가 상승
- 리비아 내전사태에 대한 경계감도 유가 상승 지지
- 리비아 사태로 하루평균 160만배럴 원유생산 중단된데 따른 공급 우려감 지속
- 지난주 원유재고 163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100만배럴 증가 상회
- 반면 휘발유재고 700만배럴 감소로 예상치인 90만배럴 감소 크게상회
- 금선물은 재정적자 감축안 발표로 상승폭 축소
- GFMS, 금시세 연말까지 온스당 1600달러 돌파 가능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