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증시, 씨티그룹 악재로 소폭 하락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
닛케이 225 지수는 전일 대비 0.16% 떨어진 12972.06으로 거래를 마감.

씨티그룹 악재로 금융 시장이 다시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일본 증시는 하향 곡선을 그림.
일본 최대 은행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은 2.3% 하락했고 위 은행인 미즈호 파이낸셜은 3.1% 밀림.
샤프와 도시바가 각각 1.2%, 1.3% 떨어진 반면 도시바는 1.3% 오름.
도요타 자동차와 혼다는 각각 0.2%, 1.3% 밀렸으나 닛산은 3.2%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