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증시, 상하이종합 상승…낙관론 확산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80P(0.22%) 상승한 3,057.33으로 장을 마감했다.

긴축정책 시행에 따른 낙관론 확산으로 지수 상승
부동산 가격 상승세 둔화로 정부의 긴축정책 효과 높았던 것으로 판단
지준율인상, 경제성장 저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 점도 상승세 지지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177.76포인트(0.74%) 하락한 23,830.31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