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 美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

[주식] 뉴욕증시 하락... 美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
- Dow:12201.59(-1.14%), S&P:1305.14(-1.10%), NASDAQ:2735.38(-1.06%)
- S&P의 미국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으로 지수 하락
- S&P, 美 장기 재정압박 해결방안 합의되지 않을것으로 판단
-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에 따른 글로벌 경제회복 둔화 우려 증폭
- 그리스의 부채조정 불가피한 것으로 밝혀진점도 지수 약세 지지
- 유럽증시는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와 美 신용등급 전망 하향으로 하락
- 무디스의 아일랜드 은행등급 하향 여파도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 글로벌 재정위기 우려 고조되며 대부분의 업종 약세 흐름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 안전자산 효과 부각
- 10y 3.3826(-3.73bp), 2y 0.6731% (-2.44bp) 5y 2.0763% (-4.49bp)
- 안전자산 효과 부각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S&P의 미국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에 따라 주가 약세
-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확산되며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
- 미국이 유로존 위기처럼 당장 심각한 상황 발생하지 않을것으로 판단

[외환] 유로화 약세...유로존 부채우려 강화
- EURUSD: 1.4214(-1.50), USDJPY: 82.32(-0.97)
- 유로는 유로존 부채우려 강화로 약세
- 그리스의 부채 구조조정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포르투갈에 대한 구제금융 불확실성도 유로 압박
- S&P, 美 신용등급 하향조정에도 달러에는 미미한 영향

[상품] 국제유가... 美 신용등급 전망 하향 + 수요 우려감
- WTI : $107.12bl(-2.32%), Brent: $121.61bl(-1.49%)
-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 하향소식과 수요 우려감으로 유가하락
- 고유가에 따른 경기침체 유발 우려감 제기되며 유가 압박
- 사우디 아라비아, 수요 둔화에 따른 원유감산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
- 금선물은 유로존 우려와 인플레이션 경계감으로 상승
- 장중 한때 온스당 1500달러에 근접하며 사상최고치 경신
- 전기동은 미국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과 중국 지준율 인상 영향으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