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욕금융시장] 美 국채수익률 하락…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주식]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및 경제지표 호조
- Dow:12266.75(+0.53%), S&P:1312.62(+0.57%), NASDAQ:2744.97(+0.35%)
-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과 경제지표 호조발표로 지수 상승
- 헬스케어와 기초소재 업체들의 견조한 분기수익 발표가 상승세 견인
- 현재 기업들의 약 75% 월가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 3월 신규 주택착공 건수 예상치 상회한 점도 지수상승 지지
- 주택착공 및 건축허가 건수 각각 전월비 7.2%, 11.2% 증가 발표
- 유럽증시는 양호한 기업실적으로 상승
- 버버리의 강력한 분기실적이 고가품 업체들의 동반강세 주도
- 유로존 4월 PMI 57.8로 예상치인 57.1 상회한 점도 지수 상승 압력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 10y 3.3685(-1.41bp) 2y 0.6569% (-1.62bp) 5y 2.0678% (-0.85bp)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강화로 국채수익률 하락
- 美 재정적자 축소 압박에 따라 재정지출 축소시 경기회복세 둔화될 것으로 판단
- 경기회복세 둔화로 연준의 저금리정책 장기화 전망
- 유로존 부채 우려 지속된 점도 채권 강세 지지
- 3월 신규 주택착공 건수 예상치 상회했으나 미미한 영향

[외환] 달러화 약세…유로존 경제지표 호조
- EURUSD: 1.4311 (+0.68), USDJPY: 82.55 (+0.28)
- 유로는 유로존 경제지표 호조 발표로 강세
- 독일과 프랑스의 경제성장 기대감도 유로 지지
- 다만 그리스 부채 구조조정에 따른 우려 지속으로 상승폭 축소
- 캐나다 달러 인플레 상승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전망으로 강세

[상품] 국제유가 상승…달러약세 및 기술적 반등
- WTI : $108.15bl (+0.96% ), Brent: $121.61 (-1.49%)
- 달러약세와 기술적 반등세가 유가 상승 지지
- 가이트너 재무장관의 美 신용등급 하락 리스크 부재 발언도 상승 압력
- OPEC 사무총장, 시장내 공급부족 현상 부재 전망
- 다만 유가 연내 100달러 하회하지 않을것으로 예상
- 지난주 원유재고 110만배럴증가, 휘발유 150만배럴감소 전망
- 금선물은 그리스 부채조정 우려감 지속으로 상승
- 연일 사상최고치 경신하며 온스당 1500달러 기록
- 소맥은 수확둔화 경계감으로 상승,반면 옥수수는 수급우려감으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