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브라질증시, 소폭 상승

브라질 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미국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된 점과 대출 금리 상승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분위기를 만들었다. 보베스파지수는 전일대비 0.26% 오른 67,144 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페트로브라스 및 발레 주가는 강보합세를 보였고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헤알화 환율은 전일종가보다 0.57% 하락한 달러당 1.564헤알에 마감되며 연중 최저치를 갱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