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증시, 상하이종합 하락…기업실적 둔화 우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5.97P(0.88%) 밀린 2,938.98로 장을 마감했다.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에 따른 기업실적 둔화 우려로 지수 하락
2분기 기준금리 및 지준율 추가 인상 전망 제기
차이나 생명보험, 부진한 1분기 실적으로 3개월래 최저 수준 기록


항셍지수는 전장대비 130.93포인트(0.54%) 떨어진 24,007.38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