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조 및 긴축지연 기대감

[주식]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조 및 긴축지연 기대감
- Dow:12763.31(+0.57%), S&P:1360.48(+0.36%),NASDAQ:2872.53(+0.09%)
- 기업실적 호조 발표와 긴축 지연 기대감 지속으로 지수 상승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약세영향 상쇄
- 버냉키 의장이 언급한 경기위협요인 재확인 요소에 불과했다는 평가
- 어닝시즌 양호한 흐름 지속, 다만 경비상승 압력에 따른 우려 강화
- 유럽증시는 도이치 뱅크 등 주요기업 실적 호조로 상승
- 도이치뱅크, 1분기 순이익 전년동기비 17%증가
- 바이엘과 머크 실적전망 상향 조정과 순이익 급증 발표
- SAP의 부진한 실적전망에 따른 약세재료 상쇄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경제지표 부진 발표
- 10y 3.3225% (-4.00bp) 2y 0.6329% (-1.97bp) 5y 2.0132% (-0.72bp)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저금리정책 장기화 전망 강화되며 채권 강세
- 1분기 GDP성장률(예비치) 1.8% 상승으로 예상치인 2.0%상승 하회
- 직전분기인 3.1%에 비해 크게 약화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42만9000건으로 직전주비 2만5000건 증가
- 예상치인 1만1000건 감소 큰폭으로 상회
- 290억달러 규모 7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2.712%, 응찰률 2.63
- 예상외로 부진했다는 평가

[외환] 달러화 약세…저금리정책 장기화 전망 강화
- EURUSD: 1.4817 (+1.15), USDJPY: 81.53 (-1.27)
- 달러는 저금리 장기화 전망 강화로 약세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연준의 저금리정책 장기화 전망 강화
- 달러지수 3년래 최저치 기록

[상품] 국제유가 상승…달러약세 영향
- WTI : $112.86bl (+0.09% ), Brent: $125.02bl (-0.09%)
- 연준의 저금리정책 유지 발표에 따른 달러 약세 영향으로 유가 상승
- 다만 경제회복 우려로 수요둔화 경계감 강화되며 장중 하락반전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경제회복 우려감 강화
- 은은 온스당 50달러에 근접하며 30년만에 사상 최고치 기록
- 인플레이션과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헤지용 매수세 확대로 귀금속시장 크게 지지받는 모습
- 전기동은 부진한 美 경제지표 발표로 상승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