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조

[주식]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조
- Dow:12810.54(+0.37%), S&P:1363.61(+0.23%),NASDAQ:2873.54(+0.04%)
- 기업실적 호조 영향으로 지수 상승
- 캐터필러 전년비 약 5배 증가한 순익발표로 공업주 동반 강세
- 연간 수익전망도 상향 조정하며 지수 상승 주도
- 에너지주와 공업주 상승한 반면 통신주 및 금융주 약세
- 유럽증시는 기업실적 개선으로 상승
- 토탈, 1분기 순이익 전년동기비 35% 증가
- 볼보, 폭스바겐 등 자동차주도 강세 보이며 지수 상승 지지
- 한편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2.8%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통화 완화정책 유지 기대감 지속
- 10y 3.2907% (-3.18bp) 2y 0.6132% (-1.97bp) 5y 1.9786% (-3.46bp)
- 통화 완화정책 유지 기대감 지속되며 채권 강세 견인
- 연준의 저금리 장기 지속 전망으로 안전자산 수요 확대
- 10년물 수익률은 월간기준으로 지난해 8월이후 첫 하락세
- 2년물 수익률은 지난해 1월이후 가장 큰 낙폭 기록
- 경제지표 발표는 시장에 별다른 영향 미치지 못했음

[외환] 달러화 약세…기준금리 격차 압박
- EURUSD: 1.4851 (+0.23), USDJPY: 81.32 (-0.26)
- 달러는 미국과 유럽간 기준금리 격차 압박으로 약세
- 3년래 최저수준, 월간기준 지난해 9월이후 가장 큰 낙폭
- 연준 저금리정책 장기화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ECB 추가 인상 예상
- 일부 분석가들은 내주에도 달러 약세 지속될 것으로 판단

[상품] 국제유가 상승…수요약화 우려감
- WTI : $113.93bl (+0.95% ), Brent: $125.89bl (+0.70%)
- 경제 둔화 가능성에 따른 수요 약화 우려감으로 유가 상승
- 부진한 GDP 발표로 경제회복 둔화 가능성 확대
- 여름을 앞둔 재고감소와 정제시설 문제도 상승세 지지
-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 정정불안에 따른 상승압력 지속
- 금선물은 연준의 저금리 통화정책 지속 전망으로 상승
- 온스당 1555달러 상회하며 3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전기동은 달러 약세에도 기술적 매도압박에 따라 하락
- 옥수수 및 소맥 등 주요곡물은 월말 포지션 정리로 급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