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러시아증시, 0.4% 상승

러시아 RTS 지수는 0.40% 상승한 2050.46 으로 마감.
이날 트라스프네트, 루크오일, 노리스크 니켈이 각각 5.38%, 1.12%, 1.81% 상승한 반면 스베르뱅크는 1.23% 하락.
러시아 에너지주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종목이지만, 모기지 손실 규모가 계속해서 발표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