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견조한 고용지표

[주식] 뉴욕증시 상승…견조한 고용지표
- Dow:12638.74(+0.43%), S&P:1340.20(+0.38%),NASDAQ:2827.56(+0.46%)
- 예상외로 강력한 고용지표 발표로 지수 상승
-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경기회복 둔화우려 완화
- 다만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설로 상승폭 제한
- 고용지표 호조발표로 금융주 및 산업주 강세
- 유럽증시는 美 고용지표 개선소식으로 상승
- 가격급락으로 부진했던 상품주들의 상승흐름도 지수 상승 지지
- RBS 및 코메르츠 방크의 실적발표 개선에 따라 은행주 강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그리스 유로존 탈퇴설
- 10y 3.1548 (-0.31bp) 2y 0.5573% (-2.01bp) 5y 1.8646% (-1.83bp)
- 슈피겔 온라인, 그리스 유로존 탈퇴 검토 보도로 국채수익률 하락
- 안전자산 선호현상 강화로 30년물을 제외한 대부분의 美국채 강세
- 다만 그리스 정부 유로존 탈퇴 가능성 고려 보도 공식 부인
- 4월 비농업고용지표 24.4만명으로 작년 5월이후 최대치 기록
- 예상치인 18만5000명 대폭 상회한 데 따른 채권 약세재료 상쇄
- 내주 720억달러 규모 국채 입찰 예정

[외환] 달러화 강세…고용지표 호조 + 그리스 유로존 탈퇴설
- EURUSD: 1.4316 (-1.34), USDJPY: 80.63 (-0.02)
- 달러는 유로약세 이어진 가운데 강력한 고용지표 발표로 강세
- 유로는 그리스정부의 유로존 탈퇴 검토 보도로 약세
- 그리스가 슈피겔의 보도 공식 부인했으나 유로약세 지속

[상품] 국제유가 하락…매도세 촉발
- WTI : $109.13bl (-1.51% ), Brent: $97.18bl (-2.63%)
-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감에 따른 매도세 촉발로 유가 하락
- 경제회복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감과 위험자산 회피현상 강화
- 고용지표 호조 발표에 따른 강세재료 상쇄
- 골드만삭스, 유가 단기 조정 후 다시 반등할 것 으로 전망
- 금선물은 美 4월 고용지표 호조 발표로 상승
- 최근 급락세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도 긍정적 배경
- 전기동은 상승세 보였으나 장후반 달러 강세여파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