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핑안보험 강세로 상승마감

중국 증시는 핑안 보험의 상승에 힘입어 생기를 나타냄.
상하이 종합지수는 1.59% 오른 4360.99를 기록.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상하이 B 지수는 0.14% 상승한 314.32로 거래를 마감.

자금 조달안이 승인되자 핑안 보험이 10% 급등한 것이 중국 증시에 호재로 작용함.
전문가들은 이미 핑안 보험의 대규모 물량으로 중국 증시가 바닥을 쳤기 때문에 중국 증시는 한동안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
훠타이 증권의 첸 진렌 애널리스트는"오늘 중국 증시가 상승한 것은 지수가 바닥을 쳤다는 신호"라고 설명.
그러나 그는 올해 또 다른 물량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는데다, 인플레이션 때문에 핑안을 비롯한 중국 증시가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릴 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