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상하이종합 하락…상품가격 급락 여파

상하이종합지수는 0.30% 내린 2863.89를 기록했다.

유가 및 주요상품 가격 급락 여파로 지수 하락
원자재 관련주 약세 보인 반면 전기 및 제약업종 강세
정부의 전기세 인상 소식으로 화능전력 6개월만에 최고치로 급등
일부는 원자재값 급락이 기업실적 개선에 도움될 것 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