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6일 뉴욕증시, 마진콜 불응 소식으로 주가 급락
6일(현지시각) 칼라일 캐피털과 손버그 모기지가 마진콜에 불응했다는 소식으로 신용위기 우려가 재부각,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지수는 214.60P(1.8%) 하락한 12,040.39로 장을 마감.



▶ 소매업체 판매량 예상외 호조 보여
2월 美 소매업체 판매량이 경기둔화에도 불구, 전망을 상회하며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 특히 월마트는 동일점포판매량에서 자사의 기존 전망치를 2.6%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음.



▶ 패니매와 프레디맥, 대출보증 한도 증가
미국의 70여 개의 주에서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보증하는 모기지채권의 한도가 경기부양정책 법안에 의해 729,750달러로 증가한 것을 볼수 있을 것이라고 FHA가 발표했음.



▶ BOE, ECB 이자율 유지
ECB와 BOE가 벤치마크 이자율을 각각 4%와 5.25%로 동결했음. ECB 은행장 트리챗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이유로 들었고 현재와 미래에도 은행의 이자율이 적절하다고 본다고 말했음.



▶ 1월 잠정 주택판매, 전월과 동일 수준 유지
1월 달 잠정 주택판매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추가하락을 예상했던 예측자들을 놀라게 했음.



▶ 중국, 위안화 상승에 대한 논란 일축
중국중앙은행 총재는 통화 강세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최고의 또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라고 하면서 물가가 상승하면서 위안화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박했음.



▶ 중국총리, 경제 조정안 제시
중국총리는 중국경제가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경기침체에 맞서 더욱 더 능률적이고, 공정하고, 환경친화적으로 될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한다고 했음.



▶ 금융주들 다시 압력에 시달려
금융시장은 심화되는 신용경색 우려로 미국 은행주들과 S&P500 지수가 최근 몇 년간 최저치를 기록했음. 한편, 미국 달러의 끝없는 하락으로 상품가격이 최고치를 기록했음.



▶ 모기지 디폴트 최고치 기록
작년 4분기 변동부금리 모기지 대출의 주택 차압률이 급등했다고 업계의 한 회사가 발표했음.



***BRICS 등 신흥국 TOP뉴스***

▶ 중국 중앙은행, “금리인상 여지 있다”
저우샤오촨 중국인민은행 총재는 11년래 최고치를 기록중인 물가상승률을 통제하기 위해서 금리인상을 고려할 계획이라고 언급.


▶ 中 핑안보험, 증자 승인소식으로 주가 급등
핑안보험은 주식 및 채권 발행을 통한 170억 달러 규모의 자본조달계획을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8개월래 최대폭으로 급등했음.


▶ 위안화, 중앙은행 총재 발언으로 환율변동 미미
6일(현지시각) 저우샤오촨 중국인민은행 총재가 주로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금리인상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위안화가 빠르게 가치절상될 것이라는 전망을 일축, 위안화 변동이 거의 없었음.


▶ 6일 중국증시, 3일만에 상승반등 성공
6일(현지시각) 중국증시는 금융주의 강세 속에 상승반등에 성공. 핑안보험이 자금조달 승인 소식으로 급등한 것이 금융주 상승세에 호재로 작용.


▶ 캐피털 이코노믹스, 발틱3국 물가상승률 전망 상향조정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에너지 가격 급등을 이유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틱 3국에 대한 올해 물가상승 전망을 상향조정했음.


▶ 타타모터스 채무불이행 위험도 사상최고치 기록
인도의 타타모터스가 발행한 채권의 채무불이행 위험도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며 급등. 이는 타타모터스가 최근 진행 중인 포드의 재규어와 랜드로버에 대한 성공적인 인수를 위해 9개 금융기관으로부터 30억 달러의 자금 차입을 계획중이라는 소식 때문.


▶ 치담바람, 주택대출 금리 인하하도록 은행에 요청
인도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금리를 높게 유지할 계획임에도 불구, 치담바람 인도 재무부 장관은 6일(현지시각) 일반은행들에 대해 주택대출 금리를 인하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 ECB 총재 발언으로 유로화 사상최고치로 급등
장 클로드 트리셰 ECB 총재가 “물가가 강한 상승압력을 받고 있다”고 언급, 금리인하가 당분간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시사해 유로대비 달러 환율은 사상최고치로 급등했음.


▶ 세계은행, “중국과 인도는 신용경색과 관련없다”
세계은행의 한 관계자는 인도, 중국 및 기타 신흥국들이 최근 글로벌 신용비용 상승 문제와는 관련이 없다고 의견을 밝힘. 이에 대한 근거로 그는 신흥국 시장이 생산하는 원자재 등 상품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자금조달이 더 용이해지면서 유동성이 풍부한 상태라고 언급.


▶ 메릴린치, 광산업체에 대한 투자 추천
메릴린치는 이날 투자자들에게 보낸 의견서를 통해 미국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금속가격은 빠르게 상승할 것이므로 브라질의 CVRD 등 6개 광산업체에 투자할 것을 추천했음.


▶ 칠레 페소화 10년래 최고치로 급등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칠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칠레의 통화인 페소화는 10년래 최고치로 급등했음.


▶ 6일 브라질증시, 1주래 최대 낙폭 기록하며 하락
JP모건이 브라질의 금융 및 통신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했다는 소식으로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는 지난 한 주간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하락했음.


▶ 멕시코 통화, 20개월래 최저치로 하락
글로벌 신용경색으로 투자자들이 고수익 자산에 대한 투자를 줄이면서 글로벌 증시가 하락해 멕시코의 페소화는 20개월래 최저치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