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상품가격 급락 여파

[주식] 뉴욕증시 하락…상품가격 급락 여파
- Dow:12630.03(-1.02%), S&P:1342.08(-1.11%),NASDAQ:2845.06(-0.93%)
-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가격의 급락세가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 주요 상품가격의 하락으로 에너지주 및 원자재주 약세
-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불확실성도 지수 약세 요인
- 디즈니, 1분기 순익 49센트 기록했으나 예상치인 56센트 하회한 수준
- 유럽증시는 기업실적 호조로 상승
- MS의 스카이프 인수발표로 M&A 기대감 강화
- 그리스 정부의 추가 구제금융 요청 우려 상쇄
- 한편 BOE, 중기 인플레이션 상향조정으로 올해말 금리인상 전망 강화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안전자산 선호 강화 + 10년물 입찰 호조
- 10y 3.1618% (-5.80bp) 2y 0.5490% (-4.80bp) 5y 1.8561% (-7.27bp)
- 10년물 입찰호조와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국채수익률 하락
- 일부는 유가 하락이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시사한다는 해석 제기
- 최근 불거지고 있는 유로존 부채 우려도 국채수익률 하락에 기여
- 美 3월 무역수지 예상보다 큰폭의 적자 기록한 점도 채권 지지
- 240억달러 규모 10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3.210%, 응찰률 3.00

[외환] 달러화 강세…유로존 불확실성 지속
- EURUSD: 1.4299 (-0.40), USDJPY: 81.12 (+0.58)
- 유로는 유로존 부채우려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약세
- 핀란드 의회, EU의 포르투갈 구제금융안에 대한 표결 연기로 유로존
부채위기 불확실성 강화
- 상품가격 급락세도 유로 약세 지지
- 달러는 주요 통화대비 강세

[상품] 국제유가 하락…주간 재고지표 큰폭의 증가세
- WTI : $98.21bl (-5.46% ), Brent: $112.57bl (-4.30%)
- 큰폭의 증가세 보인 주간 재고지표 발표로 유가 하락
- 중국의 부진한 산업생산 지표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조짐도 유가 압박
- 휘발유 선물은 한때 제한폭까지 하락하며 일시 거래정지 발동
- 지난주 원유재고 378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140만배럴 증가 상회
- 휘발유재고 128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20만배럴 감소 큰폭 상회
- 소맥 및 옥수수는 美 농무부의 수요/공급 보고서로 큰폭의 하락세기록
- 소맥 수확량, 13억9500만 부셸 상회하는 14억2400만 부셸 전망
- 옥수수 재고, 9억부셸 전망으로 예상치인 8억800만 부셸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