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방어주 강세 + 유가 반등 영향

[주식] 뉴욕증시 상승…방어주 강세 + 유가 반등 영향
- Dow:12695.92(+0.52%), S&P:1348.65(+0.49%),NASDAQ:2863.04(+0.63%)
- 방어주들의 강세와 유가 반등 영향으로 지수 상승
-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한 점이 지수 상승 주도
- 美 부채상한선 상향조정 협의 본격화 소식도 긍정적 배경
- 다만 부진한 경제지표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추가상승 제한
- 방어주 강세보인 반면 은행주 및 금융주 약세
- 유럽증시는 에너지주 약세와 경제회복 둔화 우려로 하락
- 상품가격 급락세로 광산주 및 에너지주 약세
- 그리스 채무위기 재연에 따른 유로존 경제회복 둔화 우려 강화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30년물 입찰 부진
- 10y 3.2303% (+6.85bp) 2y 0.5607% (+1.17bp) 5y 1.8758% (+1.97bp)
- 30년물 입찰 부진과 증시 및 상품 강세 영향으로 국채수익률 상승
- 주식과 상품가격이 반등하면서 안전자산 수요 위축
- 160억달러 규모 30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4.38%, 응찰률 2.43
- 응찰률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경제지표는 혼재된 흐름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43만4000건으로 직전주비 4만4000건 감소
- 4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비 0.8% 상승

[외환] 달러화 약세…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
- EURUSD: 1.4201 (-0.69), USDJPY: 80.79 (-0.41)
- 달러는 뚜렷한 모멘텀 부재로 약세
- 유로는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강세
- ECB 코엔 이사, 유로존 인플레이션 점증에 따른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 혼재된 흐름의 美 경제지표 발표도 유로의 반등요인으로 작용

[상품] 국제유가 상승…달러약세 영향
- WTI : $98.97 (+0.77%) Brent: $112.98bl (+0.36%)
- IEA의 수요전망으로 급락세 보였으나 달러약세 영향으로 상승 반전
- 다만 휘발유 선물은 재고증가 소식에 압박 받으며 약세
- IEA, 글로벌 석유수요 증가세 올해 1.5%로 하향 조정
- 中 지준율 인상 소식도 부정적 영향
- 금선물은 달러약세 영향으로 상승
- 다만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과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감으로 상승폭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