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달러 및 안전자산 강세

[주식] 뉴욕증시 하락…달러 및 안전자산 강세
- Dow:12595.75(-0.79%), S&P:1337.77(-0.81%),NASDAQ:2828.47(-1.21%)
- 달러와 안전자산 강세, 금융주 약세 영향으로 지수 하락
- 글로벌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강세 지속
- 유럽 부채위기에 따른 경계감으로 금융주 약세
- 연준의 2차 양적완화정책 종료 임박에 따른 부담감도 지수 약세 지지
- 유럽증시는 은행주 약세와 유로존 재정위기로 하락
- EU, 올해 인플레 전망 2.2%에서 2.6%로 상향조정
- 트리셰, 그리스 부채 구조조정에 대한 부정적 견해 발표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 10y 3.1787% (-5.16bp) 2y 0.5366% (-2.41bp) 5y 1.8409% (-3.49bp)
-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국채수익률 하락
- 4월 소비자물가지수 0.4% 상승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
- 직전월의 0.5%보다 상승폭 둔화된 것으로 연준의 저금리 기조 장기화
전망 강화
- 유로존 부채 우려 지속된 점도 채권 강세 지지

[외환] 달러화 강세…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 EURUSD: 1.4224 (+0.16), USDJPY: 80.73 (-0.07)
- 달러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강세
- 일부는 내주에도 달러의 추가 반등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트리셰의 인플레이션 우려 발언도 유가 압박
- 향후 유로존 금리인상의 불확실성 시사한것으로 해석

[상품] 국제유가 상승…유로존 부채 우려 vs 숏커버링
- WTI : $99.65bl (+0.69% ), Brent: $113.83bl (+0.75%)
- 유가는 등락을 거듭하다 장후반 숏커버링으로 소폭 상승
- 가다피 부상설과 유로존 부채 우려로 장중 낙폭 확대
- 중국의 디젤 수출 중단 전망도 유가 상승세 지지
- 다만 장후반 숏커버링에 힘입어 소폭 상승
- 금선물은 달러 반등에 따라 하락 반전
- 소맥과 대두는 달러강세와 비 소식으로 하락
- 옥수수는 파종 지연 우려감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