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경제성장 둔화 우려

[주식] 뉴욕증시 하락…경제성장 둔화 우려
- Dow:12548.37(-0.38%), S&P:1329.47(-0.62%),NASDAQ:2782.31(-1.63%)
- 부진한 경제지표와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로 지수 하락
- 제조업지수 5개월만에 가장 낮은수준 발표로 경제성장 둔화 우려 확산
- 그리스 부채 구조조정에 대한 불확실성도 지수 약세 지지
- 기술주 큰폭으로 하락한 반면 헬스케어 및 유틸리티주 강세
- 유럽증시는 그리스 우려 고조로 하락
- 포르투갈 구제금융 방안은 결정되었으나 그리스 관련 불확실성 지속
- 포르투갈 780억유로규모 구제금융 지원 승인
- 스트로스-칸 IMF총재의 체포소식도 유로존 불확실성 지지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제조업지표 부진 + 부채한도 상향 기대감
- 10y 3.1529% (-2.58bp) 2y 0.5324% (-0.42bp) 5y 1.8079% (-3.33bp)
- 부진한 제조업지표와 美 부채한도 상향조정 기대감으로 국채 강세
- 5월 제조업지수 11.9로 5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 기록
- 그리스 부채 구조조정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
- 연준의 부채한도 소진되었으나 부채한도 상향 조정 기대감 형성
- 재무부, 지원금 지급 조절등의 방식으로 디폴트 방어 가능 발표

[외환] 달러화 약세…부진한 경제지표
- EURUSD: 1.4232 (+0.81), USDJPY: 80.84 (+0.07)
- 달러는 부진한 제조업지표 발표에 따라 약세
- 특히 스위스프랑에 대해 큰 낙폭 기록
- 유로는 포르투갈에 대한 구제금융 결정으로 강세
-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EU지원 기대감 강화
- 유로존 물가상승률 연간 2.8%기록 발표에 따른 금리인상 가능성도 유로 강세 지지

[상품] 국제유가 하락…미시시피강 범람 우려 완화
- WTI : $97.37bl (-2.29%) Brent: $112.73bl (-0.97%)
- 미시시피강 범람 우려 완화로 유가 하락
- 범람우려로 가동 중단됐던 일부 정유시설들의 생산 가동소식으로 공급 우려감 완화
- 휘발유 선물, 약 5%가량 급락
- 5월 제조업 성장세 예상밖 둔화와 주택지수 하락도 부담으로 작용
- 지난주 원유재고 100만배럴 증가, 휘발유재고 130만배럴 증가 예상
- 금선물은 美 정부의 부채한도 증액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하락
- 전기동은 상승했으나 경제회복 둔화우려로 추가상승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