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브라질증시, 이틀 연속 하락

브라질증시는 3월 경제활동지수 상승세가 크게 둔화되고 국제유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오전장에 강세를 보였으나 하락폭을 키우며 전일종가보다 0.75% 하락한 62,367 포인트로 마감했다. 광산개발업체 발레의 주가는 1.5% 상승했으나 국영에너지 회사 페트로브라스는 국제유가 약세의 영향으로 2% 가까이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