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링크드인 폭등 영향

[주식] 뉴욕증시 상승…링크드인 폭등 영향
- Dow:12605.32(+0.36%), S&P:1343.60(+0.22%),NASDAQ:2823.31(+0.30%)
- 링크드인의 폭등 영향으로 지수 소폭 상승
- 링크드인, 상장후 첫 거래에서 2배이상 폭등하며 악재 희석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와 유가 하락에 따른 투심 위축으로 상승폭 제한
- 골드만삭스가 인텔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 조정한점도 지수 약세 지지
- 반도체업종 전체에 대한 평가도 하향하여 관련주 약세
- 유럽증시는 기업실적 호재로 상승
- 에어프랑스-KLM 및 인베스텍등 주요 항공주 강세
- 에너지주 강세 보인 반면 광산주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경제지표 부진
- 10y 3.1787% (-0.55bp) 2y 0.5320% (-2.84bp) 5y 1.8290% (-3.65bp)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되며 국채수익률 하락
- 주택지표와 필라델피아 제조업지표 모두 예상치 하회 발표
- 다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하며 양호한 수준
- TIPS 110억달러 규모 입찰 최고수익률 0.887%, 응찰률 2.66
- 입찰 규모와 시장 변동성 고려해 입찰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

[외환] 달러화 약세…부진한 경제지표 + 저금리 지속 전망
- EURUSD: 1.4247 (-0.03), USDJPY: 81.84 (+0.55)
- 달러는 예상보다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약세
- 美 경기 회복세 약화로 연준의 초저금리 지속 전망도 달러 압박
- 인플레이션 압력 가중에 따라 ECB 금리인상 예상으로 금리격차 확대 우려 강화
- 다만 그리스 부채위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달러 하락세 제한

[상품] 국제유가 하락…원유 수요둔화 우려
- WTI : $98.44bl (-1.66%) Brent: $111.42bl (-0.78%)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원유 수요둔화 우려로 유가 하락
- IEA의 원유 재고 방출 가능성도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 IEA, 고유가 낮추기 위해 산유국들의 증산 촉구
- 금선물은 부진한 미국 경제지표로 하락
- 6월말 완료될 국채 매입 프로그램 이후의 불확실성도 부담으로 작용
- 소맥은 작황지의 날씨우려에 따른 수확차질 경계감으로 3개월래 최고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