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브라질증시, 중국 성장 둔화 등 악재에 하락

브라질증시는 국제유가 하락, 유럽재정위기, 중국 성장 둔화에 따른 수출 부진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했다. 국영에너지회사인 페트로브라스는 국제유가 약세의 영향으로 지난달 생산량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했고 철강주도 약세를 보였다. 보베스파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0.4% 하락한 62,345 포인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