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

[주식] 뉴욕증시 하락…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
- Dow:12381.26(-1.05%), S&P:1317.37(-1.19%),NASDAQ:2758.90(-1.58%)
- 유로존 우려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지수 하락
- 장중 피치의 벨기에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 이후 불안감 고조
- 부진한 유로존과 중국의 PMI발표도 지수 약세 견인
- 주요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 및 에너지주의 낙폭이 두드러짐
- 유럽증시는 지속적인 유로존 우려와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하락
- 독일의 5월 민간부문 성장 10개월래 최저수준 기록
- 유로존 5월 PMI, 55.4로 전월비 하락 (전월:57.8)
- 아이슬란드 화산재 여파와 경제성장 둔화우려로 항공주, 금융주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유로존 우려 확산
- 10y 3.1327% (-1.84bp) 2y 0.5315% (+0.80bp) 5y 1.7856% (-1.50bp)
- 유로존 우려 확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로 국채수익률 하락
- 이탈리아의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에 따라 유로존 우려 확산
- 스페인 집권 사회당의 지방선거 패배소식도 국채 상승세 견인
- 그리스의 일부 부채에 대한 구조조정 단행 추정제기도 채권 지지
- 일부는 국채수익률 하락으로 이번주 실시될 국채입찰의 변동성 확대 우려 제기

[외환] 달러화 강세…유로존 우려 지속
- EURUSD: 1.4035 (-0.89), USDJPY: 81.80 (+0.11)
- 유로는 유로존 우려 고조로 달러대비 2개월래 최저수준 기록
- 스위스 프랑에 대해서도 사상최저 수준 기록
- 추가 하락 예상에 따라 유로화 매도세 촉발
- 독일과 유로존의 부진한 경제지표도 유로 압박

[상품] 국제유가 하락…경제성장 둔화 우려
- WTI : $97.70bl (-2.40%) Brent: $110.10bl (-2.04%)
- 경제성장 둔화 우려에 따라 유가 하락
- 유로존 부채 우려 확산으로 압박 받으며 주요 상품 약세
- 중국과 유럽의 부진한 경제지표 유가 약세 지지
- 지난주 원유재고 160만배럴 감소, 휘발유재고 50만배럴 증가 예상
- 금선물은 투자자들의 귀금속 수요에 지지받으며 상승세
- 전기동은 유로존 우려와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하락
- 소맥 및 옥수수등 주요곡물은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