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금융주 약세

[주식] 뉴욕증시 하락…금융주 약세
- Dow:12356.21(-0.20%), S&P:1316.28(-0.08%),NASDAQ:2746.16(-0.46%)
- 금융주 약세가 지수 하락 주도
- 상품가격 상승과 주택지표 호조에 따른 지수 상승재료 상쇄
- 연준총재, 금융위기 재발 제한 위해 사업 한정해야 할것으로 발표
- 1분기 부실은행 증가 발표도 금융주에 부담으로 작용
- 유럽증시는 상품가격 상승 전망에 따른 원자재주 강세로 상승
- 골드만삭스, 글로벌 수요 증가로 원유, 구리 및 아연 상승 전망
- 골드만삭스의 전망으로 주요 상품가격 및 원자재주 강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2년물 입찰 호조
- 10y 3.1171% (-1.56bp) 2y 0.5070% (-2.45bp) 5y 1.7756% (-1.00bp)
- 2년물 입찰 호조 영향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350억달러 규모 2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0.56%, 응찰률 3.46
- 응찰률 직전월보다 높은 수준으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 확인
-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단기물 수요 높았던 것으로 판단
- 유로존 위기와 최근 발표된 부진한 경제지표들도 채권 강세 지지

[외환] 달러화 약세…양호한 독일 경제지표
- EURUSD: 1.4101 (+0.47), USDJPY: 82.14 (+0.42)
- 달러는 양호한 독일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유로 반등으로 약세
- 주요국의 성장세 지속에 따라 ECB 금리인상 전망 확산되며 유로 지지
- 다만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 지속으로 상승세 제한
- 스페인과 이탈리아 재정우려 등으로 유로 하락압박 받을것으로 예상

[상품] 국제유가 상승…골드만삭스의 유가 상향 전망
- WTI : $99.59bl (+1.93%) Brent: $112.53bl (+2.21%)
- 골드만삭스의 유가 전망 상향조정으로 유가 상승
- 골드만삭스, 올해 브렌트유 배럴당 120달러 전망 (당초: 150달러 전망)
- 2012년 전망치 배럴당 140달러로 상향조정 (당초: 120달러)
- 양호한 독일 경제지표 발표도 유가 상승세 지지
- 금선물은 유로존 우려 지속에 지지받으며 상승
- 전기동은 달러약세 영향으로 반등
- 다만 유로존 우려와 중국 성장둔화 우려로 상승폭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