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조

[주식]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조
- Dow:12402.76(+0.07%), S&P:1325.69(+0.40%),NASDAQ:2782.92(+0.78%)
- 주요 기업들의 실적호조로 지수 소폭 상승
- 보석업체 및 식품업체 등의 실적개선 소식이 지수 상승 견인
- 다만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와 유로존 불확실성에 따라 상승폭 제한
- 골드만삭스, 연말 S&P500지수 1450으로 하향 조정 (종전: 1500)
-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하락한 점도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 유럽증시는 美 경제둔화 우려와 그리스 우려로 하락
- IMF의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금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유로존우려 강화
- 영국증시는 광산주 강세로 그리스 우려 상쇄되며 소폭 상승

[채권] 국채수익률 하락…부진한 경제지표 + 유로존 우려
- 10y 3.0622% (-7.42bp) 2y 0.4961% (-4.72bp) 5y 1.7299% (-3.90bp)
- 부진한 경제지표와 유로존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되며 채권 강세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42만4000건으로 직전주비 1만건 증가
- 1분기 경제성장률 1.8%로 예상치인 2.1% 하회한 수준
- EU 재무장관회의 의장, 내달 IMF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 지원분 제공 불확실한 것으로 발표
- 290억달러 규모 7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2.4296%, 응찰률 3.24
- 美 경제성장 둔화 전망과 그리스 우려로 국채수요 강화

[외환] 달러화 약세…부진한 경제지표
- EURUSD: 1.4095 (+0.12), USDJPY: 81.34 (-0.83)
- 달러는 부진한 GDP와 실업수당지표 발표로 약세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전망이 달러 압박
- 유로는 그리스 우려 강화로 스위스프랑에 대해 사상최저치 기록
- 그리스에 대한 IMF의 구제금융 지급 보류설로 낙폭 확대
- 영국 파운드에 대해서도 2개월來 최저수준 기록

[상품] 국제유가 하락…경제성장 둔화 우려
- WTI : $100.23bl (-1.08%) Brent: $115.05bl (+0.10%)
- 美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유가 하락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우려 강화가 유가 압박
- 반면 달러약세와 중동지역 불확실성으로 브렌트유는 상승
- 금선물은 그리스를 비롯한 유로존 부채우려로 하락
- 다만 유로존 위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로 낙폭 제한
- 전기동은 유로존 우려와 중국의 수요 둔화 경계감으로 하락
- 소맥 및 옥수수등 주요곡물은 날씨 우려와 달러약세 영향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