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달러 약세 + 상품가격 상승

[주식] 뉴욕증시 상승…달러 약세 + 상품가격 상승
- Dow:12441.58(+0.31%), S&P:1331.10(+0.41%),NASDAQ:2796.86(+0.50%)
- 달러 약세와 상품가격 상승 영향으로 지수 상승
- 달러화 약세에 따른 상품가격 상승으로 관련주 강세
- 다만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지수 상승폭 제한
- 30일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다소 한산한 장세
- 유럽증시는 금융주와 광산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
- 씨티그룹, 유럽 은행주에 대한 추천 강화로 은행주 상승
- 중국의 구리수요 증가 전망으로 광산주도 강세보이며 지수 상승 지지

[채권] 美 국채수익률 혼조…차익실현 매물 vs 경제성장 둔화 전망
- 10y 3.0795% (+1.73bp) 2y 0.4882% (-0.79bp) 5y 1.7217% (-0.82bp)
-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경제성장 둔화 전망으로 국채수익률 혼조
- 최근 이어진 국채상승 랠리에 따라 차익실현 매물 출회
- 다만 부진한 경제지표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 전망으로 연준의 저금리 기조전망 강화
- 4월 주택매매계약지수 전월비 11.6% 급락
- 4월 소비지출 전월비 0.4%증가로 3개월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 기록

[외환] 달러화 약세…부진한 경제지표
- EURUSD: 1.4251 (+1.11), USDJPY: 81.00 (-0.42)
- 달러는 부진한 美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약세
- 부진한 경제지표에 따라 경제성장 둔화 전망 강화
- 유로는 그리스 재정위기 우려 완화로 달러대비 강세
- 그리스, 부채 구조조정 없이 상환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스위스프랑, 유로와 달러에 대해 각각 사상 최고치 경신

[상품] 국제유가 상승…달러 약세 영향
- WTI : $100.59bl (+0.36% ), Brent: $115.03bl (-0.02%)
- 달러 약세 영향으로 유가 상승
- 성수기 원유 수요 기대감으로 휘발유 선물 상승
- 다만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 이후 상승폭 축소
- 연휴를 앞둔 다소 한산한 장세로 거래량 평균치 대비 42% 감소
- 금선물은 달러약세와 그리스 불안감 지속으로 상승
- 전기동은 유로존 우려에 이어 기술적 매수세 가중으로 상승
- 소맥 및 옥수수는 주요 경작지 날씨에 대한 우려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