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패니매 CEO, 아시아와 영국 방문
패니매의 CEO는 자사와 라이벌인 프레디맥의 부도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10일 동안 아시아와 유럽의 투자자들을 만나기 위해 떠났음.




▶ FBI, 컨트리와이드 조사
컨트리와이드가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공시자료에서 재정상태와 모기지 채권의 위험성을 거짓으로 보고했는지에 대한 FBI의 수사에 직면. 실제 컨트리와이드의 손실이 공표된 손실보다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




▶ 경기침체, 연방준비위원회의 위기회피 능력 시험
은행들과 기업들이 대출대상과 채용에 대해 조심스러워지면서 미국 경제를 더욱 더 둔화시키고 있음.




▶ 미국 고용창출 현저히 감소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이 63,000개 감소하면서 최근 5년 동안 가장 많이 떨어졌음. 고용악화는 경제의 모든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쳤으며 경제학자들은 이를 미국의 경기침체에 대한 신호로 보고 있음.




▶ 부시, 경기침체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
미국 대통령 조지 W. 부시는 미국의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해소 시킬 방안에 있다고 밝힘.




▶ 미국 4분기 주택차압률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의 4분기 주택차압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또한 주택보유자들의 주택에 대한 자산지분율도 48%로 떨어졌음.




▶ 신용파생상품에 대한 우려 강타
강제 매도가 리스크 프리미엄을 최고치로 올려놓으면서 신용파생상품시장의 혼란이 광범위하게 금융시스템에 영향을 주고 있음.


***BRICS 등 신흥국 TOP뉴스***


▶ 중국 인플레이션, 폭설 영향으로 11년래 최고치 기록할 듯
중국의 2월 물가상승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 폭설이 내리면서 식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한 것이 인플레이션의 원인으로 작용.





▶ 中 정부, “약 달러는 중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 줄 것”
중국의 환율부문 최고 정책입안자인 후샤오리안 중국국가외환관리국 국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약달러 국면이 중국 경제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언급.





▶ 캐세이퍼시픽, 기록적인 고유가로 주가 급락
홍콩 최대의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은 기록적인 고유가 현상과 항공수송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로 홍콩 증시에서 주가가 18개월래 최저치를 기록.





▶ 전 중국 국가통계국장, “중국 금리 인상해야 할 것”
중국의 Li Deshui 前 국가통계국장은 외국으로부터의 핫머니 자금 유입을 통제하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해야한다고 보고서를 통해 역설.





▶ 인도증시, 금융주 약세로 주간낙폭 21개월래 최대치 기록
7일(현지시각) 인도 증시의 센섹스 지수의 주간낙폭은 금융주의 약세 속에 21개월래 최대치를 기록했음. 정부가 은행들에 대해 대출의 규모를 늘리고 이자를 인하하도록 압력을 가하면서 수익 하락에 대한 우려가 부각, 금융주가 약세를 보임.





▶ 인도 중앙은행, “경제성장보다 인플레이션 통제가 더 중요”
야가 베누고팔 레디 인도중앙은행 총재는 7일(현지시각) 경제성장을 가속화하는 것보다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일이라고 언급. 인도 물가상승률은 중앙은행의 목표치를 9개월만에 처음으로 넘어섰음.





▶ 브라질 증시 하락… 3주래 최저치 기록
7일(현지시각) 브라질증시가 3주래 최저치를 기록. 브라질 최대의 전력공급회사인 CEMIG(Cia. Energetica de Minas Gerais)의 실적이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지 못했고, 레알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메릴린치가 브라질 펄프 및 제지업체들에 대한 전망을 하향조정하면서 브라질 증시가 급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