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그리스 우려 완화

[주식] 뉴욕증시 상승…그리스 우려 완화
- Dow:12569.79(+1.03%), S&P:1345.20(+1.06%),NASDAQ:2835.30(+1.37%)
- 그리스 추가 금융지원 기대감으로 지수 상승
- EU와 IMF, 그리스에 600억유로 지원 검토중인 것 으로 보도
- 상품가격 상승에 따른 원자재주 및 에너지주 강세도 지수상승 지지
- 다만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상승폭 제한
- 유럽증시는 그리스 구제금융 기대감으로 상승
- 그리스의 2차 구제금융안 합의 전망으로 투심 개선
- 독일의 5월 실업률 4개월 연속 하락 소식도 긍정적 배경

[채권] 美 국채시장 하락…경제 성장세 둔화 전망
- 10y 3.0648% (-1.47bp) 2y 0.4764% (-1.18bp) 5y 1.7025% (-1.92bp)
- 부진한 경제지표에 따른 경제 성장세 둔화 전망 강화로 채권 강세
- 소비자신뢰지수 60.8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 수준
- 시카고 제조업지수 56.6으로 예상치(62.6) 및 전월치(67.6) 모두 하회
- 경제성장 둔화 전망 강화로 국채수익률 하락 지속 전망 우세
- 경제지표가 일제히 부진하자 10년물 수익률 연중 최저치 기록
- 그리스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에 따른 채권 약세 영향 희석

[외환] 달러화 약세…그리스 위기 해결 기대감
- EURUSD: 1.4382 (+0.78), USDJPY: 81.21 (+0.40)
- 달러는 그리스 위기 해결 기대감에 따른 유로화 상승으로 약세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도 달러 약세 지지
- 다만 유로는 월간 기준, 2.8% 하락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
- 엔화는 무디스의 국가신용등급 하락 전망으로 약세

[상품] 국제유가 상승…그리스 기대감 및 달러약세
- WTI : $102.70bl (+2.10%) Brent: $116.73bl (+2.05%)
- 그리스 기대감과 달러 약세 영향으로 유가 상승
- 트랜스 캐나다의 기름 유출에 따른 송유관 폐쇄 소식도 유가상승 견인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약세재료 상쇄
- 지난주 원유재고 150만배럴 감소, 휘발유재고 110만배럴 증가 전망
- 정제유재고 10만배럴 증가 전망
- 금선물은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 지원 기대감으로 상승폭 축소
- 전기동은 그리스 해결 기대감에 따른 유로화 강세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