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브라질증시, 2% 가까이 급락

브라질증시는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지수가 둔화를 보이자 기업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보베스파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1.87% 하락한 63,411.50 포인트로 마감했다. 광산개발업체 발레 주가가 1% 가까이 하락했고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도 소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