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경기둔화 우려 강화

[주식] 뉴욕증시 하락…경기둔화 우려 강화
- Dow:12290.14(-2.22%), S&P:1314.55(-2.28%),NASDAQ:2769.19(-2.33%)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강화로 지수 하락
- 장 후반 무디스의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소식도 악재로 작용
- 골드만삭스 및 시티그룹 5월 비농업부문 고용 전망치 하향 조정
- 다우지수 및 S&P500지수 10개월來 최대폭 하락
- 유럽증시는 부진한 美 경제지표 영향으로 하락
-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관련주 약세도 지수 하락 견인
- 노키아, 골드만삭스의 투자등급 하향조정에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잇다른 경제지표 부진
- 10y 2.9485% (-11.63bp) 2y 0.4409% (-3.55bp) 5y 1.5948% (-10.77bp)
- 잇다른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되며 채권 강세
- 고용 및 제조업 지표 예상치 하회하자 경기둔화 우려 제기
- ISM 제조업지수 53.5로 2009년 9월 이후 최저수준 기록
- 민간고용 3만8000명 증가로 예상치인 17만5000명 증가 큰폭 하회
- 10년물 수익률은 올해 처음으로 3% 하회
- 일부는 연준의 QE3 가능성 제기

[외환] 달러화 약세…부진한 경제지표
- EURUSD: 1.4424 (+0.29), USDJPY: 80.82 (-0.48)
- 달러는 부진한 경제지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로 약세
- 유로는 그리스사태 불확실성으로 상승폭 축소
- 장 초반에는 달러대비 4주 최고치 기록
- 달러와 유로 모두 스위스프랑에 대해 사상 최저치 기록

[상품] 국제유가 하락…경제지표 부진 + 수요둔화 우려
- WTI : $100.29bl (-2.40%) Brent: $114.53bl (-1.88%)
- 부진한 경제지표와 수요둔화 우려감으로 유가 하락
- 경기둔화 우려 강화로 수요 우려감 촉발
- 지난주 휘발유 소매수요 전년비 감소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
- 지난주 원유재고 350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130만배럴 감소 상회
- 휘발유재고 150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80만배럴 증가 상회
- 정제유재고 140만배럴 감소로 예상치인 30만배럴 감소 상회
- 금선물은 그리스 우려감과 부진한 美 경제지표에 지지받으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