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고용지표 앞둔 경계감

[주식] 뉴욕증시 혼조…고용지표 앞둔 경계감
- Dow:12248.55(-0.34%), S&P:1312.94(-0.12%),NASDAQ:2773.31(+0.15%)
-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강화로 지수 혼조세
- 무디스의 美 신용등급 강등 방안 검토소식이 지수 약세 주도
- 다만 고용지표 앞둔 관망세로 다소 한산한 거래
- 유럽증시는 그리스 강등에 따른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로 하락
- 미국發 경제 성장세 둔화 우려도 지수 하락 요인
- 스페인의 국채 발행 성공에 따른 강세 재료 희석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무디스의 신용등급 경고
- 10y 3.0319% (+8.34bp) 2y 0.4724% (+3.15bp) 5y 1.6583% (+6.35bp)
- 무디스의 美 신용등급 경고에 따라 국채수익률 상승
- 무디스, 수주일내 美 정부의 부채한도 인상 없을시 국가신용등급 하향 방안 검토할 것으로 발표
-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도 채권 약세 견인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2만2000건으로 직전주비 6000건 감소
- 내주 7일 320억달러 규모 3년물, 8일 210억달러 규모 10년물 9일 130억달러 30년물 입찰 예정

[외환] 달러화 약세…美 신용등급 하향 우려
- EURUSD: 1.4448 (+0.17), USDJPY: 80.86 (+0.05)
- 달러는 美 신용등급 하향 우려로 약세
- 유로에는 큰폭으로 하락했으나 엔화와 스위스프랑에 대해서는 강보합
- 지속적인 美 경제회복 둔화 우려로 달러화 수요 약화
- 유로는 달러화에 대해 한달만에 가장 높은 수준 기록

[상품] 국제유가 상승…달러약세 + 그리스 해결 기대감
- WTI : $100.40bl (+0.11%) Brent: $115.54bl (+0.88%)
- 달러 약세와 그리스 해결 기대감으로 유가 상승
- 장 초반 예상 밖 증가세 보인 원유재고 지표와 OPEC 증산 가능성에 압박 받으며 하락
- 다만 그리스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EU합의 소식이후 반등
- 원유재고 288만배럴 증가로 130만배럴 감소 상회
- 휘발유재고 255만배럴 증가로 80만배럴 증가 상회
- 금선물은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했으나 美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과 그리스 해결 기대감으로 낙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