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버냉키 발언 실망감

[주식] 뉴욕증시 하락…버냉키 발언 실망감
- Dow:12070.81(-0.16%), S&P:1284.94(-0.10%),NASDAQ:2701.56(-0.04%)
- 추가 부양책 언급하지 않은 버냉키의 발언 실망감으로 지수 하락
- 버냉키, 美 경제 성장세 둔화된 모습이나 일본 지진과 휘발유 가격 상승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판단
- 제로금리, 국채매입 계획 지속 필요성 제시하며 완화적 통화정책 시사
- 버냉키 발언 이후 은행주 하락한 반면 에너지주 및 원자재주는 상승
- 유럽증시는 그리스 채무위기 해소 기대감 강화로 상승
- 유가하락에 따른 전력업체들의 원가부담 감소 전망도 지수 상승 요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입찰 호조 + 버냉키 발언
- 10y 3.0008% (+0.08bp) 2y 0.4087% (-1.60bp) 5y 1.5731% (-1.96bp)
- 3년물 입찰 호조와 버냉키의 발언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버냉키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에 대한 입장 재확인되며 채권 강세
- 성공적인 3년물 입찰도 국채수익률 하락 요인
- 320억달러 규모 3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0.765% 응찰률 3.28
- 올해 들어 가장 낮은 낙찰금리, 응찰률도 최근 평균치인 3.15 상회
- 일부는 8일 210억달러 규모의 10년물 입찰이 국채의 단기흐름 결정할 것 으로 판단

[외환] 달러화 약세…美 경기흐름 약화 확인
- EURUSD: 1.4689 (+0.62), USDJPY: 80.24 (+0.06)
- 달러는 버냉키의 발언에 따라 美 경기흐름 약화 확인되며 약세
- 중국 외환 당국자의 달러 약세 전망도 달러 압박
- 스위스프랑에 대해 사상최저치 기록
- 유로는 그리스 구제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
- 미국과 유로존간 기준금리 격차 확대 전망도 유로 지지

[상품] 국제유가 상승…달러약세 여파
- WTI : $99.09bl (+0.08% ), Brent: $116.78bl (+2.01%)
- 달러 약세와 휘발유 선물 가격 상승에 따라 장 후반 유가 반등
- 중동지역내 정정불안도 지속되며 유가 반등세에 일조
- 다만 OPEC 회동을 앞둔 경계심리 지속
- 장중 유가는 원유 증산 전망에 압박 받으며 하락세 지속
- 지난주 원유재고 30만배럴 감소, 휘발유재고 100만배럴 증가 정제유재고 직전주와 동일한 수준 전망
- 금선물은 美 경제 회복세 둔화 우려감에 지지 받으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