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국증시, 상해종합 하락…긴축 우려

상하이 증시는 금융주와 부동산주 주도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51.80P(0.23%) 내린 22,609.83을 기록했다.

- 상해종합 2703.35 (-1.71%)
- 긴축우려에 따른 투심 위축으로 지수 하락
- 금융주와 부동산 관련주 약세
- 일부는 3분기 기업 실적 악화될 것 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