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뉴욕금융시장, 무역적자 축소 호재에 증시 상승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증시 반등 + 입찰 부진

- 10y 3.0017% (+5.26bp) 2y 0.4283% (+4.35bp) 5y 1.5958% (+9.12bp)
- 증시 반등과 부진한 30년물 입찰에 따라 국채수익률 상승
- 130억달러 규모 30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4.238%, 응찰률 2.63
- 30년물 입찰 수요는 강화되지 않았던 것 으로 판단
- 다만 한때 10년물 수익률은 2.92%까지 하락하며 6개월來 최저치 기록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42만7000건으로 예상치인 41만5000건 상회
- 4월 무역지수 직전월비 6.7% 감소한 437억달러로 집계

주식 : 뉴욕증시 상승…무역적자 축소 소식

- Dow:12124.36(+0.63%), S&P:1289.00(+0.74%),NASDAQ:2684.87(+0.35%)
- 무역적자 축소 소식에 따른 투심 회복으로 지수 상승
-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밖 증가세 보였으나 무역적자 감소 발표로
지수 약세 재료 상쇄
-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도 상승세 견인
- 2분기 경제성장률 상승 기대감 강화로 은행주 및 원자재주 강세
- 유럽증시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완화로 상승
- 美 무역적자 축소 소식에 따라 글로벌 성장세 둔화 우려 완화
- ECB, 내달 금리인상 시사했으나 선반영 인식으로 지수에 미미한 영향

외환 : 달러화 강세...ECB 금리인상 기대감 약화

- EURUSD: 1.4503 (-0.76), USDJPY: 80.15 (+0.33)
- 유로는 ECB의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 약화로 약세
- 트리셰, 7월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했으나 선반영된 재료로 인식
- ECB 금리인상 속도 예상보다 늦춰질 것 으로 전망된 점이 유로 압박
- 그리스 부채 우려도 유로에 부담으로 작용

상품 : 국제유가 상승…원유 공급 우려감

- WTI : $101.93bl (+1.18% ), Brent: $119.57bl (+1.46%)
- OPEEC 증산 합의 실패에 따른 원유 공급 우려감으로 유가 상승
- 시장내 하반기 수급 우려감 지속되며 유가 상승세 견인
- 중독지역과 북아프리카 지역내 정정불안도 상승 요인
- 양호한 美 무역수지도 유가 상승세 지지했으나 달러 강세로 제한
- 금선물은 달러 약세 전망에 지지 받으며 상승
- 내달 ECB 금리인상 예상에 따른 유로화 강세 전망이 상승세 주도
- 전기동은 중국의 무역수지 발표를 앞둔 수입증가세 기대감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