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중국증시, 상해종합 상승…수입 증가 + 부동산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9P(0.07%) 오른 2,705.14로 장을 마쳤다.

수입증가와 부동산 업체의 실적 개선 발표로 지수 상승
5월 무역수지 흑자 131억 달러로 전월비 14.8% 증가
예상치인 193억 달러는 하회한 수준
다만 자동차 판매 2년來 첫 감소세 소식으로 자동차주 약세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189.46P(0.84%) 내린 22,420.37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