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유가하락 + 경기둔화 우려

[주식] 뉴욕증시 하락…유가하락 + 경기둔화 우려
- Dow:11951.91(-1.42%), S&P:1270.98(-1.40%),NASDAQ:2643.73(-1.53%)
- 유가 하락과 글로벌 경기 회복세 둔화 우려로 지수 하락
- 중국의 예상치 하회한 무역수지 발표도 지수 약세 요인
- 유가의 하락세에 따른 에너지 관련주 약세도 부담으로 작용
- 연준의 연례 스트레스 테스트 대상 확대발표로 은행주 약세
- 유럽증시는 경기둔화 우려에 따라 하락
- 그리스 2차 구제금융 불확실성 강화도 지수 하락세 견인
- 중국의 수출성장세 둔화 소식에 따른 원자재 수요감소 전망도 악재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경기둔화 우려 재부각
- 10y 2.9725% (-2.92bp) 2y 0.4081% (-2.02bp) 5y 1.5661% (-2.97bp)
- 경기둔화 우려 재부각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채권 강세
- 그리스 2차 구제금융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투심 약화
-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도 채권 강세 지지
- 일부는 경기 회복세 약화에 따라 국채수익률 추가 하락 예상
- 더들리 총재, 정부의 큰폭 예산감축 시행 시 중·단기 경기성장 둔화 가능성 발표

[외환] 달러화 강세…그리스 불확실성 강화
- EURUSD: 1.4367 (-0.94), USDJPY: 80.14 (-0.01)
- 유로는 그리스 불확실성 강화로 약세
- 그리스 2차 구제금융에 대한 ECB와 독일의 엇갈린 입장 표출로 불확실성 강화
- 일부는 유로의 추가 하락 가능성 전망
- ECB의 금리인상 전망 약화된 점도 유로 압박

[상품] 국제유가 하락…사우디 공급확대
- WTI : $99.29bl (-2.59% ), Brent: $118.78bl (-0.66%)
- 사우디의 공급 확대와 달러 강세에 따라 유가 하락
- 사우디 아라비아의 아시아 정유업체들에 대한 공급량 확대소식으로 공급차질 우려 완화
- 그리스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화의 강세도 유가 하락세에 일조
- 금선물은 달러 강세에 압박 받으며 하락세 지속
- 전기동은 중국의 5월 전기동 수입 감소발표로 하락
- 옥수수와 소맥은 수확감소 전망으로 상승한 반면 대두선물은 큰폭의
재고지표 발표로 하락